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투어를 할까말까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은 19개월 아들과 함께 한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