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달구지투어

지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십니까?

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달구지 추천 상품
작성자 손동훈 등록일 2014-06-05 16:33:49 조회수 7554
제목 4월 29일 남부투어(젊은 성악가 본부장님 짱), 4월 30일 비티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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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8일 오후에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하여 소매치기가 가득한 낯선 도시에서 두려움과 긴장감이 가득한채 숙소를 찾아 갔었죠 ㅎㅎ도착 당일은 테르미니 지하에 마트만 이용하고 다음날 있을 남부투어에 일찍 가야 하기에 ㅎㅎㅎ일찍 자고
두둥 다음날 여행 투어 시작~~ 어디를 어떻게 보고 다녀야 할지 걱정이지만 오늘은 일단 달구지 남부투어에 몸을 맡기면 된다는거~~ 타 업체보다 저렴한 달구지 투어를 한국에서 예약 및 결제 해두었기에 맘이 너무 편했다 ㅎ 
4/29 남부투어를 가이드를 맡게된 젊은 본부장님
머 이것저것 주저리 맣할것도 없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첫 여행 시작 첫날이 달구지투어를 선택했다는게 제가 유럽 여행을 하면서 자신감 있게 돌아 다닐수 있게 된 시발점인가 같습니다. 자세한 여행 설명이며 본인의 일대기를 이야기 하시면서 좀 더 친숙한 가이드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170번째의 폼페이 공연은 최고 였습니다. 그날 이탈리아에 푹 빠진 저는 말 한디도 못하면서도 그날 이후로  정말 잘 돌아다닌거 같아요
4월 30일날 바티칸 투어에서 만난 커플들 같은 조원들도 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운 만남을 가지게 되었구요
타 업체에 비싸게 이용할 필요가 없음 ㅋㅋㅋ
전 제가 아는 누구에게도 추천합니다 유럽 자유여행 투어 신청은 달구지로 할껍니다
달구지 투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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