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2017. 11.7 남부투어 / 11.8 바티칸투어 김은정가이드님
남부투어에 갔다가 가이드님의 친근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사투리에 다음날 일정에도 없던 바티칸투어를 했어요
샬롯킴 김은정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