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저번주 바티칸투어와 남부투어를 받고온저~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저의 빵빵한 후기는 저의 블로그에 담아봤어요~ 샬롯킴님의 뒷태도 제가 살짝^^;;
http://blog.naver.com/iouhoi/22101671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