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5월 6일 남부투어 함께했던 단체입니다.^^***
다들 너무 즐거웠던 여행이라 시간이 지나서도 생각이 나네요
더웠는데 넘넘 고생많으셨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