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김지원 가이드님께서 알기 쉽게, 재밌게 설명해주신덕분에
즐겁게 바티칸 여행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정말 이 일이 좋아서 한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