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50대 아줌마가 학생때 배운 짧은 세계사 지식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감사합니다~
너무야무지고 고급진 설명 40도에 더위에도
미소띤 이쁜얼굴도 덤입니다 ^^
강추합니다 달구지투어 현은아가이드~~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