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어제 로마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 두 부부가 김은정 가이드님과 동행한 후 숙소에 와서도 가이드님 칭찬이 자자했더랬죠~
저희들 보다 훨씬 어리실 것 같은데도 그 열정과 노력만큼은 최고입니다. ^^
저희끼리는 분명 24살일거다,25살일거다 얘기도 했었어요 ㅎㅎㅎ
가이드님! 먼 타지에서 지금처럼 원하시는 공부하시면서 꼭 성공하시길 바라구요.
최선을 다해서 가이드 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
(글쓴이는 맨 왼쪽입니다.
저역시 후기 잊어버릴까봐 회사 출근하자마자 적구요~
혹시 기억안나실까봐 부끄럽지만 사진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