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진 가이드님~!!!
저 개량한복입고 여행다니던 청년입니다~~ 기억하실런지....ㅎㅎ
그 날 덕분에 폼페이의 역사와 소렌토의 절경, 그리고 가이드님의 유쾌한 입담으로 즐겁게 투어를 즐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인연이라고...타사에서..(죄송합니다ㅠ.ㅠ)바티칸투어하면서 스쳐 뵈어었는데..정말 반갑더라구요...ㅎㅎ
아무쪼록 항상 건강히 즐겁게 지내시구요~~ 또 많은 여행자들에게 이태리의 역사와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P.S. 폼페이에서의 공연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