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1/23 로마시내투어 잘 했습니다. 가이드님의 설명이 없었다면 그냥 모르고 지나쳤을 많은 역사적 사실과 숨은 얘기들을
알게 되어 재미있고 흥미로왔습니다. 김동일가이드님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