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 2016/11/23-로마 달구지 ]
[ 2016/11/23-바타칸 달구지 ]
[ 2016/11/22-남부 달구지 ]
[ 2016/11/21-로마 달구지 ]
[ 2016/11/21-바티칸 달구지 ]
[ 2016/11/19-남부 달구지 ]
[ 2016/11/19-바타칸 달구지 ]
[ 2016/11/18-로마 달구지 ]
[ 2016/11/17-바티칸 달구지 ]
[ 2016/11/16-로마 달구지 ]
[ 2016/11/16-바티칸 달구지 ]
[ 2016/11/15-남부 달구지 ]
[ 2016/11/14-로마 달구지 ]
[ 2016/11/12-남부 달구지 ]
[ 2016/11/12-바티칸 달구지 ]
[ 2016/11/11-로마 달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