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 2014/10/31-남부 달구지 ]
[ 2014/10/31-로마 달구지 ]
[ 2014/10/31-바티칸 달구지 ]
[ 단독투어-해동검도 대회 참가팀 ]
[ 2014/10/30-남부 달구지 ]
[ 2014/10/30-바티칸 달구지 ]
[ 2014/10/29-로마 달구지 ]
[ 2014/10/29-바티칸 달구지 ]
[ 2014/10/28-남부 달구지 ]
[ 2014/10/28-바티칸 달구지 ]
[ 2014/10/27-남부 달구지 ]
![ 2014/10/27-로마 달구지 ]
[ 2014/10/25-남부 달구지 ]
[ 2014/10/25-비티칸 달구지 ]
[ 2014/10/24-로마 달구지 ]
[ 2014/10/24-바티칸 달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