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계획과 아름다운 낭만을 가지고 도착한 발길은 심한 날씨와 소매치기, 집시들로 인해 주춤거리기만 합니다.
더구나 하루종일 대중 교통과 도보로 움직이고 숙소에 돌아오면 온 몸은 녹초가 됩니다.
[ 2015/08/03-로마 달구지 ]
[ 2015/08/03-바티칸 달구지 ]
[ 2015/08/01-베네치아 달구지 ]
[ 2015/08/01-남부 달구지 ]
[ 2015/08/01-바티칸 달구지 ]
[ 2015/07/31-베네치아 달구지 ]
[ 2015/07/31-남부 달구지 ]
[ 2015/07/31-로마 달구지 ]
[ 2015/07/31-바티칸 달구지 ]
[ 2015/07/30-베네치아 달구지 ]
[ 2015/07/30-남부 달구지 ]
[ 2015/07/30-바티칸 달구지 ]
[ 2015/07/29-베네치아 달구지 ]
[ 2015/07/29-남부 달구지 ]
[ 2015/07/29-로마 달구지 ]
[ 2015/07/29-바티칸 달구지 ]